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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실크로드시앤티 제공] 실크로드시앤티 박혁호 대표이사(좌)와 SCG 마나싯 사리가푸티 최고혁신기술책임자(CTO)
■ 삼성E&A 이어 한국 파트너로 선정된 실크로드시앤티, ‘K-건설 소재’ 기술력 입증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 현장의 최대 화두인 ‘탄소 배출 저감’에 나선다. 시멘트 및 콘크리트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동시에 제품의 성능과 비용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공동 연구 및 사업화에 합의했다.
특히 실크로드시앤티가 보유한 핵심 기술인 고성능 PCE계 혼화제는 시멘트 사용량을 대폭 줄이면서도 콘크리트의 압축 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저탄소 시멘트(PLC, LC3)용 고성능 첨가제는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공법의 핵심 소재로, 향후 동남아시아 친환경 건설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다.
[사진: 실크로드시앤티 제공] 저탄소 건설 소재 MOU 협약식에 함께한 실크로드그룹 및 SCG 관계자
태국 방콕 SCG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실크로드시앤티 박혁호 대표이사와 SCG 마나싯 사리가푸티(Manasit Sarigaphuti) 최고혁신기술책임자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 건설 시장을 향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확인했다. SCG의 마나싯 사리가푸티 CTO는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실크로드시앤티와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기술 협력을 통해 건설 산업 탄소 저감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실크로드시앤티 박혁호 대표이사는 “글로벌 탄소중립 트렌드에 맞춰 저탄소·고효율 건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기업의 시대적 소명”이라며 “이번 MOU를 발판 삼아 SILKROAD THAI를 태국을 넘어 동남아 시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전 세계 건설 시장에 K-건설 기술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1913년 설립된 SCG(Siam Cement Group)는 시멘트를 비롯한 건설자재·석유화학·제지 등 2024년 기준 매출 20조 규모의 태국 재계 2위 기업이다. 태국과 아세안 주요 국가에 생산 및 유통 거점을 구축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탄소중립 목표를 구체화하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크로드그룹은 실크로드시앤티, 실크로드티앤디를 필두로 베트남(SILKROAD HANOI, SILKROAD VINA), 태국(SILKROAD THAI) 등 5개 법인을 운영 중인 첨단 건설 소재 글로벌 기업이다. 1983년 설립 이래 콘크리트용 화학 혼화제, 터널용 급결제, 시멘트 분쇄조제 등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 지원 서비스로 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끊임없는 R&D 투자와 ESG 경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 보도]
매일경제 - 실크로드시앤티·태국 SCG '저탄소 건설소재'로 亞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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